이번에 소개하는 작품은 실리콘과 컬러물감 및 기타 재료로 만들어진 오리지널 작품입니다. 

 

데코그래프(DecoGraph)로 소개되는데, 다양한 모양과 컬러 그리고 패턴이 조합되어 인테리어용 장식품으로

미국에서도 인기가 높은 작품입니다. 

 

현재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반응도 좋습니다. 한번 보실까요?

 

 

인테리어용으로 실제 사용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주 예쁘지요? ^^

 

 

작품이 바닥에서 떨어져 있어, 떠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입체적인 작품입니다.   

 

 

 

또한 작품의 패턴이 빛이 변하는 각도 또는 보는 시각에 따른 각도에 따라 그림자의 모습이 달라져 보입니다.

 

 

 

원형(써클)과 사각(스퀘어)의 모양도 있습니다. 주로 이렇게 시리즈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컬러와 패턴 그리고 원하는 사이즈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은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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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입고된 작품들은 핸드 임벨리쉬(Hand Embellished) 작품들이 많습니다.

 

 

em·bel·lish 미국영국 [ɪm|belɪʃ]

 

동사(격식)

1. 장식하다, 꾸미다

2. (이야기를) 꾸미다[윤색하다]

 

 

 

즉 그림에 장식성과 꾸밈을 추구하여 작품의 밸류를 높이고자 하는 것입니다.

 

1) 작품을 아트지(종이)에 옵셋인쇄로 인쇄한 기존의 아트프린트가 점점 진화하여,

2) 두툼한 판화지에 인쇄를 하고,

3) 좀 더 선명한 색감을 얻으려고 실크스크린 등으로 재연하고,

4) 이제는 판화보다 더 선명한 색감과 다양한 컬러감을 주는 지클레(Giclee)로 진화한 후,

5) 종이재질을 탈피하여 캔버스에도 비슷한 컬러감으로 인쇄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6) 현재는 페이퍼 및 캔버스에 인쇄한 후, 다양한 재질로 장식하기 시작했습니다. (Embellish)

 

오늘은 6)번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이 작품은 종이재질에 고무 소재의 세피아 러브 앤티크 피니쉬(sepia rub antique finish)와 매트젤

(matte gel), 아크릴물감(acrylic paint)을 이용하여 손으로 직접 제작한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서

유니크한 작품과 세미 오리지낼리티를 살릴 수 있습니다.  

 

          

                                                                                    Diveristy I (세부항목 보기)

 

 

그렇다면 그 효과와 느낌이 어떤지 자세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떠세요.. 훨씬 생생하죠? 또한 손으로 직접 만져보실 수도 있어요. 때타지 않습니다.  

 

 

다음은 캔버스에 비슷한 효과를 낸 작품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현재 아주 인기있는 작품입니다. 

 

                                                                     

                                                                                 Echo Location III (세부항목 보기)

 

 

이 작품은 캔버스에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스컬프쳐 미디어(sculpture media)를 백그라운드에 사용후,

그 위에 컬러를 쏟아 붓고, 세피아 러브 앤티크 피니쉬(sepia rub antique finish)로 마감한 것입니다.

 

그 효과는 역시 유니크한 작품과 세미 오리지낼리티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수량을 한정하는 방식으로(한정판) 세미오리지낼리티와 희소성을 추구했다면, 이제는 다양한 재질과 재료를 사용한 질감으로 이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손으로 직접 하나 하나 제작하기에 같은 작품이라도 약간의 차이가 있어 그 유니크함이 돋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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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mini)

작품소개 2012.10.10 15:55 |

스타일 플랜 미니(mini) 입니다.

전체 사이즈는 36*36cm(정사각), 32*39cm(세로), 39*32cm(가로)

3종류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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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플화이트가구 시리즈는 미국의 철도왕 조지 벤더빌트(George Vanderbilt)의 빌트모어 하우스
(Biltmore House)에서 소장중인 디자인 책에서 나온것입니다.

변치않는 고전 스타일이 현대적인 컬러풀한 디자인으로 변한 모습을 살펴보세요.

19가지 컬러타입(Colorway)의 230여 작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원하신다면 빌트모어(Biltmore)를 선택해 보세요 ^^

          

Duchess Sofa Lilly/Koi

                                                                        

Shield Back Chair Poppy/Lilly

                                                    

Upholstered Settee Lilly/Marigold

                                                                

Hepplewhite Sofa V

                                                                         

Square Seat Chair Lilly/P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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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으로(아이폰, 안드로이드) 상기 코드를 스캔(Scan)해보세요. 
                아트와이즈서울의
모바일 웹사이트가 나옵니다.

                스마트폰 화면에 추가를 하시면 스마트폰에 아트와이즈 아이콘(바로가기)이 생성되는데,
                그 아이콘의 작품이름을 알려주시면
선착순 10분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아이콘의 작품 이름은 아트와이즈서울(www.artwise.co.kr)에서 찾으시면 됩니다.

                        - 힌트: 스타일플랜(style plan) 작품속에 있습니다.
                        - 기간: 2010년11월19일까지
                        - 답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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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현구 2010.11.18 17: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thomaspaul의 아르테미스 아닌가요?

  2. 아트와이즈서울 2010.11.26 16: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조현구님,

    사은품을 자택주소지로 발송해 드렸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George Hepplewhite (1727 - 1785)

조지 헤플화이트는 18세기 영국의 유명 가구메이커로, 토마스 셰라톤(Thomas Sheraton), 토마스 치펜데일
(Thomas Chippendale
)과 함께 고급가구 빅3로 알려졌습니다.

헤플화이트 스타일은 고급 의자 및 소파의 대명사로, 여기에 소개되는 작품들은 미국의 대부호 조지 벤더빌트
(George Vanderbilt)가
수집한 서적(Hepplewhite's Furniture, 1897)에서 엄선한 작품이며, 이를 소유하고 있는
빌트모어 하우스(Biltmore House)와 정식
계약을 맺고 출간되었습니다.

헤플화이트 가구디자인 더보기
아트와이즈서울(www.artwise.co.kr)에서 이미지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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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우정성(USPS)에서 추상표현주의 기념우표(Abstract Expressionists Commemorative Stamp)를 발행했다.
10장 한 세트로 4.4달러(우리돈으로 약 5,200원정도) 된다.


아트디렉터는 에델 케슬러(Ethel Kessler)와 일리노이 대학교의 조나단 파인버그(Jonathan Fineberg)로,
20세기의 대표적
예술 흐름이자, 미국을 대표하는 추상표현주의를 기념하기위해 이 우표를 제작했다고 한다.
전체 디자인은 바넷뉴먼의 Achilles(1952)을 응용하였으며, 작품의 배열은 벽에 걸었을 때의 디자인을 고려하였다.
전면에는 작품명과 아티스트 이름, 그리고 스탬프뒷면은 작품과 아티스트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곁들어 있다고 한다.

선정된 아티스트와 작품은 다음과 같다. 내가 좋아하는 바넷뉴먼과 마크 로스코도 당연히 포함되어 있다.

- The Golden Wall (1961) — Hans Hofmann (1880–1966) / 한스 호프만
- Romanesque Façade (1949) — Adolph Gottlieb (1903–1974) / 아돌프 고트립
- Orange and Yellow (1956) — Mark Rothko (1903–1970) / 마크 로스코
- The Liver Is the Cock’s Comb (1944) — Arshile Gorky (1904–1948) / 아쉴 고르키
- 1948–C (1948) — Clyfford Still (1904–1980) / 클레이포드 스틸
- Asheville (1948) — Willem de Kooning (1904–1997) / 윌렘 드 쿠닝
- Achilles (1952) — Barnett Newman (1905–1970) / 바넷 뉴먼
- Convergence (1952) — Jackson Pollock (1912–1956) / 잭슨 폴락
- Elegy to the Spanish Republic No. 34 (1953–1954) — Robert Motherwell (1915–1991) /로버트 마더웰
- La Grande Vallée 0 (1983) — Joan Mitchell (1925–1992) / 조안 미첼

멋진 기념품^^, 미국 시애틀에 있는 친구가 이번 여름에 온다. 블러그를 올리기전에 미리 친구에게 메일 보내서 2장
사 달라고
부탁(그래 강압이다. 친구야..) 했다. 도착하면 실물사진 올릴께요. 아 벌써부터 피곤...박카스가 땡기네...

우리나라도 팔만대장경의 글자 하나하나를 우표를 만들어 8만장 1세트 한정판으로 만든다면.....
250원*8만장=2천만원. 헉..국가에서 만들에 외국정부수반들이 올때 선물주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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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래피(calligraphy) 어원적인 의미는 글씨를 아름답게 쓰는 기술을 뜻하며(wikipedia), 특유의 가시성과 주목성이 상업적인 목적과 결부되어 방송, 기업, 광고, 영화 활용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에도 여전히 인기 있는 세련된 디자인형태인 캘리그래피의 (example), 알파벳을 기준으로 과거의 형태와 현대의 형태를 비교해봅니다.


A. Crown by Biltmore Collection

알파벳 A를 형상화 왕관을 이용하여 형상화하였습니다.


A by Rodney White

알파벳 A를 활용한 현대작품입니다.


J by Biltmore Collection

"J" 를 활용한 빌트모어 컬렉션(Biltmore Collection) 작품입니다.


Alphabet J by Rodney White

"J"를 이용한 Rodney White의 작현대 작품입니다.


N by Biltmore Collection

"N"을 활용한 빌트모어 컬렉션(Biltmore Collection)작품입니다.


N by Rodney White

"N"을 이용한 Rodney White의 작현대 작품입니다.




Biltmore Collection
빌트모어 컬렉션. 미국 노스캐롤라이나(North Carolina) 애쉬빌(Asheville)에 위치한 빌트모어 하우스(Biltmore House)는 미국의 대부호이자 철도왕으로 알려진 윌리엄 헨리 밴더빌트(William Henry Vanderbilt)의 손자 조지 밴더빌트(George Vanderbilt)가 세운 대 저택이다. 밴더빌트는 프랑스문화에 조애가 깊었으며, 유명 건축가 리처드 모리스 헌트(Richard Morris Hunt)로 하여금 16세기 프랑스성 스타일로 짓게 했으며, 정원은 뉴욕센트럴파크를 설계했던 프레드릭 로 옴스테드(Frederick Law Olmsted)에게 의뢰하였다. 이 저택에 밴더빌트를 포함한 후손들은 르느와르를 포함한 많은 예술작품, 가구, 그림, 조각, 서적 등을 수집하였다.


Rodney White
로드니 화이트. Dekalb Technical Institute에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Visual Communications)을 공부했으며, 그래픽 디자인에 관심이 많아, 광고계에서도 활동했으며, 글자와 숫자를 활용한 캘리그래프(Calligraphy) 및 빈티지풍의 작품은 지속적인 그의 관심대상이었으며, 감각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전달해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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